‘북미 맹주’ 라이언, ‘메이저의 자존심, 지켰어요’
OSEN 고용준 기자
발행 2026.07.08 15: 06

북미 맹주 라이언이 점차 경기력을 끌러올리면서 또 한 번 생존신고를 전했다. 
라이언은 8일 오후 대전시 유성구 대전컨벤션센터 제2전시장에서 열린 ‘2026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이하 MSI)’ 브라킷 스테이지 하위권 2라운드 TSW와 경기에서 3-0으로 승리, 하위권 3라운드에 진출했다. 
승리한 라이언 선수단이 관중들에게 감사 인사를 하고 있다. / scrapp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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