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연수, 올케 칭찬 "여든 시모 모시고 여기저기 잘 다녀"('오연수 유튜브')[순간포착]
OSEN 오세진 기자
발행 2026.07.08 19: 12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오연수' 배우 오연수가 동생의 처인 올케에 대해 고마움을 드러냈다.
지난 7일 공개된 배우 오연수 유튜브에는 '속초의 기록 : 가족과 미리 맞이한 엄마의 여든 번째 여름'라는 영상이 공개됐다. 오연수는 가족들의 모습을 최대한 드러내지 않았으나, 장난스럽게 카메라에 비치는 어머니는 사랑스러운 느낌이었다.

오연수는 “휴게소에서 먹어볼 수 있는 음식은 다 먹어보려고 한다”라며 “엄마 안 나오게 찍으려고 하는데 들어오시더라. 나랑 닮았냐”라며 웃었다. 이들은 휴게소, 길 가다 들린 어머니 지인이 운영하는 막국수 가게에서 점심을 푸짐하게 먹은 후 목적지인 속초에 도착했다. 하늘과 바다가 모두 아름다운 모습이 인상적인지 오연수는 잠시 바라보다가 “우리 올케는 직장 다니면서도 바쁜데 너무 착해서 엄마를 잘 모시고 다닌다”라며 고마워했다.
오연수는 “팔순 잔치는 따로 안 하고 동생, 올케랑 엄마 모시고 여행을 다니기로 했다”라며 대답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오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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