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의산에게 솔로포 내준 곽빈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07.08 19: 34

8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SSG 랜더스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두산은 곽빈, 방문팀 SSG는 전영준을 선발로 내세웠다.
2회초 1사 주자없는 상황 SSG 전의산에게 우월 솔로포를 내준 두산 선발 곽빈이 아쉬워하고 있다. 2026.07.08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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