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로포 뽑아낸 전의산 맞이하는 SSG 이숭용 감독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07.08 19: 50

8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SSG 랜더스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두산은 곽빈, 방문팀 SSG는 전영준을 선발로 내세웠다.
2회초 1사 주자없는 상황 SSG 전의산이 선제 우월 솔로포를 날리고 홈을 밟은 뒤 SSG 이숭용 감독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2026.07.08 / dreamer@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