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잡아줘야 돼" 박정수, ♥정을영 생각났나···타이타닉 포즈 취하며 아쉽('웬만해선 박정수')
OSEN 오세진 기자
발행 2026.07.08 20: 39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웬만해선 정수를 막을 수 없다’ 배우 박정수가 요트에서 타이타닉 포즈를 취하며 아쉬워했다.
8일 배우 박정수의 유튜브 ‘웬만해선 정수를 막을 수 없다’에서는 ‘[거제 야-호] 요즘 대세 거제도! 손녀와 함께 욱정수가 다녀온 실패 없는 1등 코스’란 제목이 공개됐다.

박정수는 손녀 승연과 함께 거제도에 가 요트를 탔다. 시원한 남해안의 바람과 함께 박정수가 승연을 보더니 타이타닉 포즈를 단단한 코어로 자세를 잡았다. 승연은 "할머니 타이타닉이야!"라며 깔깔 웃었다. 그러나 꿋꿋하게 자세를 취하고 있던 박정수는 “이 타이타닉 포즈는 뒤에서 누가 잡아줘야 하는데 혼자 하려니까 좀 그러네”라며 아쉬워했다.
이에 제작진은 "승연이가 할머니 잡아드려"라고 권했으나 승연은 "난 여자다"라며 뒤에서 잡는 디카프리오 역할은 남자가 해야 한다는 듯 거절 해 웃음을 안겼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박정수 유튜브, ‘웬만해선 정수를 막을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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