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수, 리센느 원이에 "김원희?"···손녀 승연과 세대 차이('웬만해선 박정수')[순간포착]\
OSEN 오세진 기자
발행 2026.07.08 20: 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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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웬만해선 정수를 막을 수 없다’ 배우 박정수가 리센느 원이의 이름을 잘 모르는 해프닝이 벌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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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배우 박정수의 유튜브 ‘웬만해선 정수를 막을 수 없다’에서는 ‘[거제 야-호] 요즘 대세 거제도! 손녀와 함께 욱정수가 다녀온 실패 없는 1등 코스’란 제목이 공개됐다.
배우 박정수는 손녀 승연과 함께 차에 올라 탔다. 제작진은 “거제 야-호 알아?”라며 물었고, 승연은 바로 "야호"라며 갸루 인사를 했다. '야호'란 말은 ‘일본어의 젊은 층 인사말인 ‘얏호’를 한국어로 표기한 것’라는 말이었다. 박정수 손녀 승연은 “일본말로 안녕이란 말이다. 일본에서 갸루 메이크업이 유행했는데, 리센느 언니들이 야호 하는 게 유행이 됐다”라며 할머니에게 설명해주었다.
제작진은 “원이 언니가 간 데를 가려고 했다”라며 거제 소녀 원이의 고향 거제도를 갈 거라고 말해주었다. 승연이 만족한 가운데 박정수는 “원희? 김원희”라고 말해 모두의 웃음을 자아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박정수 유튜브, ‘웬만해선 정수를 막을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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