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습 타구 이겨내고 경기 마무리지은 이영하, '두산 김원형 감독과 승리 인사'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07.08 21: 21

8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SSG 랜더스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경기는 홈팀 두산이 곽빈의 7이닝 1실점 호투를 앞세워 7-3으로 승리하며 전날 패배를 설욕했다.
경기를 마치고 두산 이영하와 김원형 감독이 인사를 나누고 있다. 2026.07.08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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