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주미, '잠실 야구장에서 힘찬 시구'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07.08 21: 49

8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SSG 랜더스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경기는 배우 안주미가 시구에 나섰다. 아역배우 출신인 그는 올해부터 ‘SNL 코리아’ 시즌 8에 신입 크루로 합류했다. 
배우 안주미가 공을 던지고 있다. 2026.07.08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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