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6세' 바다, 대학생이라 해도 믿겠네…역대급 '홀쭉한 배라인' 깜짝
OSEN 박근희 기자
발행 2026.07.09 06: 56

그룹 S.E.S. 출신 가수가 바다가 나이를 잊은 역대급 동안 미모와 완벽한 몸매를 자랑해 화제다.
8일 바다는 자신의 SNS를 통해 근황을 담은 사진을 게재하며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공개된 사진 속 바다는 스포티하면서도 힙한 패션 센스를 선보이고 있다. 블랙 야구모자를 깊게 눌러쓴 그는 배가 과감하게 노출되는 상큼한 노란색 크롭 상의에 짧은 블랙 미니스커트를 매치해 감각적인  꾸안꾸 룩을 완성했다.

특히 시선을 사로잡은 것은 바다의 완벽한 보디라인이었다. 올해 46세라는 나이가 무색할 정도로 군살 하나 없이 홀쭉하고 탄탄한 배라인과 잘록한 허리가 감탄을 자아낸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퀸이다 진짜", "나이는 나만 먹는 듯", "20대라고 해도 깜빡 속겠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바다는 지난 2017년 10세 연하의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해 슬하에 딸 하나를 두고 있으며, 현재 다양한 방송과 무대를 오가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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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바다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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