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 역행하는 레전드 여신들...김완선·채시라, 50대 후반 안 믿기는 '방부제 미모'
OSEN 박근희 기자
발행 2026.07.09 05: 15

김완선과 채시라가 나이를 무색하게 하는 독보적인 동안 미모를 과시했다.
8일 김완선은 자신의 SNS 채널을 통해 전시회를 찾은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완선은 채시라와 함께 나란히 서서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이날 두 사람은 약속이라도 한 듯 시크한 블랙 의상으로 드레스코드를 맞춰 입고 등장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무엇보다 눈길을 끈 것은 세월을 거스른 듯한 이들의 비주얼이다. 김완선은 올해 57세, 채시라는 58세지만, 사진 속 모습은 50대 후반이라는 나이가 전혀 믿기지 않을 정도로 탄력 있는 피부와 완벽한 이목구비를 자랑한다.
사진을 본 팬들은 “두 레전드의 만남” “왜 안 늙나요” “좋은 시간 보내셨길 바랍니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완선은 1986년 솔로 가수로 데뷔해 올해 데뷔 40주년을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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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김완선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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