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조 서머퀸’ 브브걸이 온다…민영, ‘BODY WAVE’ 건강미 폭발
OSEN 최이정 기자
발행 2026.07.09 09: 20

‘원조 서머퀸’ 걸그룹 브브걸(BBGIRLS)이 컴백을 앞두고 본격적인 분위기 예열에 나섰다.
브브걸(민영·은지·유나)은 새 싱글 'BODY WAVE'를 오는 16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전격 발매한다. 이에 앞서 지난 8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새 싱글 'BODY WAVE'(바디 웨이브)의 민영 개인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이번 콘셉트 포토의 첫 주자로 출격한 민영은 신곡이 담아낼 청량한 여름 감성을 온몸으로 예고했다. 푸른 수영장을 배경으로 건강미 넘치는 매력을 아낌없이 발산한 민영은 스포티한 크롭 의상과 캐주얼한 스타일링으로 시원한 무드를 완성했다. 여기에 카메라를 응시하는 당당한 눈빛과 자연스러운 포즈는 '서머퀸'다운 존재감을 빛내기에 충분했다.

또 다른 컷에서는 심플한 화이트 톱과 블랙 쇼츠를 세련되게 매치했다. 민영의 포토 한 장만으로도 브브걸 특유의 건강하고 자신감 넘치는 에너지가 고스란히 전해져, 베일에 싸인 신곡 'BODY WAVE'가 선사할 여름 감성에 글로벌 팬들의 기대감이 쏠리고 있다.
브브걸은 이번 신곡을 통해 특유의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다시 한번 전파할 예정이다. 그동안 매 활동마다 강력한 중독성을 자랑하는 음악과 개성 넘치는 퍼포먼스로 큰 사랑을 받아온 만큼, 이번 컴백 역시 올여름 음악 팬들의 플레이리스트를 책임질 것으로 전망된다.
지난 2011년 데뷔한 브브걸은 '롤린'(Rollin'), '운전만해'(We Ride) 등 국민적인 히트곡을 탄생시키며 가요계에 굵직한 족적을 남겼다. 이후 2024년 현 소속사 GLG에서 새 출발을 알린 이들은 리메이크곡 '희망사항' 발표부터 첫 공식 팬미팅까지 성공적으로 마치며 팬들과의 끈끈한 소통을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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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LG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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