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관희, 첫 서바이벌 쉽지않네..“제일 싫은 벌레보다 추위가 더 무서워” (‘피의 게임X’)
OSEN 김채연 기자
발행 2026.07.09 10: 21

‘피의 게임X’ 이관희가 첫 서바이벌에서 생존의 위협을 느낀다.
10일 공개되는 웨이브 ‘피의 게임X’(제작 모스트267) 3회에서는 오프닝 게임인 ‘의자 탈출’ 선착순 게임에서 최하위를 기록해 ‘외부 생존지’로 보내진 루키(R) 팀 곽범·이관희·신승용·최연청의 극한 생존기가 공개된다.
루키 팀은 ‘피의 게임’ 시즌 대표팀과 ‘타 서바이벌 출신’ 챌린저(C) 팀과 달리 선착순 게임에서 패배하며 첫번째 머니 챌린지를 진행할 수 없게 됐다. 쏟아지는 폭우 속에서 외부 생존지에서 첫 날을 보내는 이들은 그야말로 멘붕에 빠진다고.

특히 기온까지 떨어지며 루키 팀은 연신 “춥다”고 토로하고, 이관희 역시 “벌레를 제일 싫어하는데, 벌레보다 추위가 더 무섭다는 걸 깨달았다”며 급하게 보온에 필요한 생존 물품을 찾아 나선다.
공사장에서 사용하는 부직포를 발견한 이들은 급하게 몸에 두르고, 최연청은 “평소 같으면 쳐다보지도 않을 텐데, 카페트보다 더 더러운 물건을…”이라며 씁쓸한 심경을 털어놨다.
이 가운데 루키 팀은 ‘유령 카지노’를 발견했고, 과연 이들이 코인을 획득해 생존 용품을 살 수 있을지, 또 외부 생존지를 떠나 저택에 입성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웨이브 오리지널 ‘피의 게임X’ 3회는 10일(금) 오전 11시 공개된다. /cykim@osen.co.kr
[사진] 웨이브(Wav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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