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정웅인의 둘쨰 딸 소윤 양이 성형 의혹을 부인한 가운데 더 예뻐진 이유가 공개됐다.
9일 서울 강남의 한 미용실 소셜 계정에는 “퍼스널 헤어가 중요한 줄 몰랐어요”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는 정웅인의 둘째 딸 소윤 양이 미용실을 방문한 모습이 담겼다. 미용실 측은 ‘퍼스털 헤어의 중요성’이라며 “얼굴의 단점은 가리고 장점만 돋보이게 1:1 컨설팅 디자인. 무겁게 떨어지는 일자머리에서 가볍고 얼굴을 부드럽게 감싸주는 레이어드컷. 사계절 내내 세련된 무드를 주는 토프브라운을 더해드렸어요”라고 설명했다.

세윤 양은 퍼스널 헤어 컨설팅에 따라 머리를 자르고 염색을 했다. 기존 헤어 스타일로도 충분히 예쁘고 아름다운 모습을 보였던 소윤 양은 컨설팅 이후 한층 더 세련된 스타일로 자신만의 매력을 선보였다.

정웅인의 둘쨰 딸 소윤 양은 그룹 뉴진스 민지를 닮은 비주얼로 화제를 모았다. 최근에는 일부 네티즌들이 성형을 의심하자 “병원 정보는 저희 엄마 아빠”라며 쿨하게 대처하기도 했다.
한편, 정웅인은 2006년 이지인 씨와 결혼해 슬하에 3녀를 두고 있다. 아이들과 함께 MBC ‘아빠! 어디가?’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elnino8919@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