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마마무가 호주까지 영역을 확장한다.
RBW는 9일 “마마무가 오는 9월 22일 멜버른, 9월 25일 시드니에서 월드투어 ‘MAMAMOO 2026 WORLD TOUR [4WARD] in AUSTRALIA’를 개최한다”라고 알렸다. 이로써 마마무는 아시아와 미주를 이어 호주까지 공연 규모를 확장하게 됐다.
마마무는 지난달 4일 약 3년 8개월 만에 완전체로 컴백했다. 스페셜 싱글 ‘4WARD’를 발표하고 활동에 돌입했으며, 신보와 함께 서울에서 월드투어의 포문을 열었다.


이어 마마무는 가오슝, 마카오, 싱가포르, 마닐라, 쿠알라룸푸르, 자카르타, 홍콩 등 아시아부터 뉴욕, 시카고, 포트워스, 시더파크, 로스앤젤레스, 산호세, 켄트까지 미주 투어를 진행한다. 전석 매진에 추가 공연까지 이어지면서 완전체로 마마무의 저력을 입증했다.
아시아와 미주 투어에 이어 호주 공연까지 확정지으면서 마마무의 글로벌 영향력을 다시 한번 확인시켜주고 있다. 마마무는 이번 공연에서 신곡 ‘4 Flowers’를 비롯해 히트곡을 총망라한 세트리스트로 팬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seon@osen.co.kr
[사진]알비더블유(RBW)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