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살 축하해” 혜리, 걸스데이 16주년 자축..단체사진 공개
OSEN 김채연 기자
발행 2026.07.09 15: 04

가수 겸 배우 혜리가 걸스데이의 16주년을 자축했다.
9일 혜리는 개인 SNS를 통해 “걸스데이 16살 축하해”라는 글과 함께 그룹 단체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혜리는 민아, 유라, 소진과 함께 다정하게 얼굴을 맞대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16년이 지나도 변함없는 네 사람의 모습에 훈훈함을 자아낸다.

한편, 걸스데이는 2010년 데뷔한 뒤 ‘반짝반짝’, ‘한 번만 안아줘’, ‘기대해’, ‘Something’, ‘달링’ 등 여러 히트곡을 발매했다.
혜리는 현재 배우로도 활동 중이며 오는 13일 ENA ‘그대에게 드림’으로 시청자들을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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