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룡이 나르샤' 여회현, 조성하와 한솥밥…순이엔티 전속 계약 [공식]
OSEN 장우영 기자
발행 2026.07.09 15: 00

배우 여회현이 조성하, 조현재와 한솥밥을 먹는다.
9일 순이엔티는 여회현과의 전속 계약을 알리며 “탄탄한 필모그래피와 무한한 잠재력을 지닌 여회현이 배우로서 한 단계 더 성장하고, 국내외를 아우르는 다방면에서 역량을 펼칠 수 있도록 물심양면으로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2014년 SBS 드라마 '피노키오'로 데뷔한 여회현은 이후 SBS '육룡이 나르샤', 당신이 잠든 사이에', KBS2 '란제리 소녀시대', '같이 살래요', KBS1 '갈채'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장르를 불문한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증명해 왔다.

순이엔티 제공

특히 여회현은 영화 '덕혜옹주', '안시성' 등 스크린에서도 존재감을 드러내며 차세대 실력파 배우로 입지를 다졌으며, 최근에는 영화 '커미션'에서 주인공의 짝사랑 상대이자 사건의 중요한 실마리를 제공하는 '이태범' 역을 맡아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여회현은 “앞으로 배우로서 좋은 작품을 통해 깊이 있는 연기를 선보이는 것은 물론, 다채로운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할 테니 많은 기대와 응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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