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맛비에 젖은 잠실야구장, '전반기 마지막 경기 열릴 수 있을까'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07.09 15: 12

9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SSG 랜더스의 경기가 열린다.
홈팀 두산은 잭 로그, 방문팀 SSG는 토마스 해치를 선발로 예고했다.
사진은 오전 부터 내린 비에 젖은 잠실야구장의 모습. 2026.07.09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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