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정성호의 아내 경맑음이 딸의 인기에 뿌듯함을 전했다.
8일 경맑음은 자신의 소셜 계정에 "아니 필리핀 남자들 왜 여기 몰려있냐구요 ㅋㅋㅋ"라며 영상을 업로드 했다.
앞서 정성호, 경맑음 가족은 필리핀 세부로 가족여행을 떠난 근황을 공개했던바. 이런 가운데 영상에는 현지인 남성들에게 둘러싸인 첫째 딸 수아 양의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끈다.

앞서 경맑음은 수아 양의 예고 합격 소식을 전했던 바 있다. 그는 "앞으로 연기자의 길로 한발짝 걸어가는 수아를 많이 지금처럼 이쁘게 봐주시고, 많이 축복해주세요"라며 배우 지망생의 길을 걷게 된 딸을 향한 깊은 애정을 전했다.
실제 영상에 담긴 수아 양은 백옥같은 피부에 오밀조밀한 이목구비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현지인들의 관심을 한몸에 받을 정도로 돋보이는 그의 미모가 배우 지망생으로서 펼칠 앞으로의 활약에 대한 기대를 더했다.
한편 정성호, 경맑음은 지난 2010년 결혼해 슬하에 3남 2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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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경맑음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