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 정보는 엄마 아빠"…정웅인 딸, 미모의 母와 투샷 '성형설' 종결
OSEN 장우영 기자
발행 2026.07.09 18: 04

배우 정웅인의 아내가 딸들과 보낸 2026년 상반기를 돌아봤다.
정웅인의 아내 이지인 씨는 9일 자신의 소셜 계정에 “2026년 봄과 여름. 소중한 많은 것이 그대로라 다행인 날들. 사랑이 주위에 가득해”라는 글과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이지인 씨가 2026년 봄과 여름을 보내는 일상이 담겼다. 지인들과 함께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거나 등산을 하고 전시회를 관람하는 등 행복을 만끽하고 있다.

이지인 SNS 캡처

이지인 SNS 캡처
이지인 SNS 캡처
눈길을 붙잡은 건 이지인 씨가 딸 세윤, 소윤, 다윤 양과 함께 일상을 보내는 모습이다. ‘아빠! 어디가?’를 통해 알려진 정웅인의 세 딸은 어린 나이 때부터 완성형 미모로 주목을 받았다. 특히 첫째 세윤 양은 ‘한국의 수리 크루즈’로 불리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지인 SNS 캡처
최근 화제로 떠오른 건 둘째 딸 소윤 양이다. 뉴진스 민지를 닮은 외모에 길거리에서 사진사로부터 외모를 인정 받은 소윤 양은 최근 성형 의혹이 불거지자 “병원 정보는 엄마, 아빠”라며 쿨하게 성형설을 대처했다. 이지인 씨와 소윤 양이 찍은 사진이 공개되면서 소윤 양을 둘러싼 성형설은 쏙 들어가게 됐다.
한편, 정웅인은 2006년 이지인 씨와 결혼해 슬하에 3녀를 두고 있다. 아이들과 함께 MBC ‘아빠! 어디가?’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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