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기냈다"..이동건, 제주카페 문 닫더니 틱톡커 됐네..팬 후원에 감사 인사 [핫피플]
OSEN 하수정 기자
발행 2026.07.09 18: 24

배우 이동건이 제주 카페를 휴업한 가운데, 틱톡커로 변신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이동건은 지난 8일 개인 틱톡 계정을 통해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그는 실시간으로 팬들과 소통하면서, "팬클럽 가입해달라" "시간 날 때 방송에 놀러오라"고 말했다. 이어 "오늘 아버지와 밥을 먹었는데 뿌듯한 하루였다"며 일상도 공유했다. 

이동건이 팬들의 댓글을 읽으면서 적극적으로 소통하는 모습에 팬들은 후원을 보내면서 응원했고, 이에 "감사합니다"라고 화답했다.
이동건은 지난해 제주도 카페를 오픈했지만, 최근 재정비 소식을 전하며 휴업을 알렸는데, "서울에서 영업을 준비 중"이라고 말하기도 했다. 
앞서 이동건은 지난 5월 "안녕하세요 배우 이동건 입니다. 좋은 소식이 있다. 틱톡 라이브로 여러분들과 만나보려고 한다. 한국에 계신 분들뿐만 아니라 해외에 계신 분들과도 실시간으로 만날 수 있다는 아주 멋진 기회인 거 같아서 용기를 냈다"며 새로운 도전에 나선 이유를 공개한 바 있다.
한편 이동건은 JTBC '이혼숙려캠프'에 새 고정 멤버로 합류해서 촬영을 마쳤다. 진태현이 하차한 상황에서, 그의 후임으로 서장훈, 박하선과 호흡을 맞춰 케미에 보여줄 예정이다. 이달 중 고정으로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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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이동건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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