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안녕하세요 최화정이에요’ 최화정이 막내 동생에 대한 애착을 드러냈다.
9일 최화정 유튜브에서는 ‘에르메스가 굴러다니는 800억 CEO 용산 싱글하우스 최초 공개(+돈이 되는 공간)’라는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최화정은 공간 디자이너 유정수 대표와 만났다. 최화정은 “오래 전에 산 프라다 스커트다. 그리고 목욕탕 사우나 가방으로 쓰던 에르메스 백을 들고 나왔다”라고 말했다.


유정수 대표는 후암동 지하부터 1층까지 올라가는 저택을 자신만의 취향으로 꾸며 놓고 살았다. 디자인에 일가견이 있는 최화정은 연신 감탄을 했다.
최화정은 “내 동생이 동빙고를 하는데 팝업할 때 유 대표랑 만나서 함께 알게 됐다”라며 유정수 대표와의 친분을 밝혔다. 유정수는 “저는 막내 동생이 어리다고 하셨는데 알고 보니 환갑이 넘으셨더라. 애기라고 하시던데”라며 최화정의 막내 동생 사랑을 자랑해 웃음을 안겼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최화정 유튜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