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국 母, 미우새 하차 아쉽지 않다 "아들 결혼했는데 당연"('짐종국')[순간포착]
OSEN 오세진 기자
발행 2026.07.09 19: 54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김종국 GYM JONG KKOK’ 김종국의 어머니가 김종국과 함께 생일을 맞이해 단둘이 라스베가스를 찾았다.
9일 김종국 유튜브 채널에서는 ‘팔순 지난 어머니도 피할수 없는 PT(Feat. 어머니)”란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김종국은 어머니 생신을 기념해 라스베가스 4박 5일 여행을 기념했다. 어머니는 팔순이 넘은 나이에도 아들의 PT를 거뜬히 해내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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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국은 “생일 맞아서 라스베가스 오셔서 어떻습니까?”라며 물었다. 어머니는 “생각지도 못하게 아들 덕분에 와서 잘 놀고 간다. 다음에 와야지”라면서 “맛있는 것도 적당히 먹어야지, 너무 많이 먹었다. 아들하고 운동한 건 힘들었는데 이젠 풀렸다”라고 답했다.
김종국은 “미우새 안 나가신지 좀 되셨는데 좀 아쉽습니까?”라고 물었다. 김종국의 어머니는 오랫동안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 SBS 연예대상도 참석했었다. 어머니는 “아들이 결혼했는데 못 나가는 게 당연한 건데  아들이 결혼한 게 더 좋죠”라며 흐뭇해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짐종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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