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욱, 병살잡고 주먹 불끈
OSEN 이석우 기자
발행 2026.07.09 19: 27

9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롯데는 김진욱이, 방문팀 KIA는 양현종이 선발 출전했다.
롯데 자이언츠 선발 투수 김진욱이 4회초 1사 1루 KIA 타이거즈 김선빈을 유격수 병살로 잡고 주먹을 불끈 쥐고 있다. 2026.07.09 / foto0307@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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