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의지, '안재석 투런포 덕분에 그만 뛰어도 돼'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07.09 19: 29

9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SSG 랜더스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두산은 잭 로그, 방문팀 SSG는 토마스 해치를 선발로 내세웠다.
2회말 무사 1루 상황 두산 안재석이 선제 우월 투런포를 날리고 홈을 밟은 뒤 양의지와 기뻐하고 있다. 2026.07.09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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