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국 母, 며느리와 함께하지 못해 아쉬운 라스베가스 여행('짐종국')
OSEN 오세진 기자
발행 2026.07.09 19: 58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김종국 GYM JONG KKOK’ 김종국의 어머니가 아들과 단둘이 여행하는 라스베가스 행에 며느리와 함께 오고 싶었다고 고백했다.
9일 김종국 유튜브 채널에서는 ‘팔순 지난 어머니도 피할수 없는 PT(Feat. 어머니)”란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김종국은 어머니의 생신을 맞이해 라스베가스 여행을 기획했다. 김종국은 라스베가스 쇼핑, 거리 걷기, 운동하기, 차이니즈 레스토랑 등 맛집을 다니며 어머니와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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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국은 “생일 맞아서 라스베가스 오셔서 어떻습니까?”라며 물었고, 어머니는 “생각지도 못하게 아들 덕분에 와서 잘 놀고 간다. 다음에 와야지”라며 흐뭇해했다.
김종국은 “미우새 안 나가신지 좀 되셨는데 좀 아쉽습니까?”라며 또 물었다. 어머니는 “아들이 결혼했는데 못 나가는 게 당연한 건데  아들이 결혼한 게 더 좋죠”라며 답했다. 
또한 김종국의 어머니는 “며느리도 같이 왔으면 좋겠지만, 아들하고 와서 이렇게 행복하고”라며 뿌듯한 미소를 지었다. 김종국은 “옛날 생각도 나고?”라며 맞장구를 쳤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짐종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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