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맛비 쏟아지는 잠실야구장, '4회초 앞두고 우천중단'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07.09 19: 54

9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SSG 랜더스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두산은 잭 로그, 방문팀 SSG는 토마스 해치를 선발로 내세웠다.
4회초 SSG 공격을 앞두고 우천으로 인해 경기가 중단되고 있다. 2026.07.09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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