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레인보우 출신이자 배우 고우리가 여름 휴가룩을 공개했다.
지난 8일 고우리는 자신의 소셜 계정에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고우리는 밀짚 햇에 사랑스럽게 양갈래로 땋아내린 머리카락에 조금은 동그스름해진 얼굴로 귀여운 미소를 짓고 있었다.


고우리는 귀여운 연핑크가 눈에 뜨이는 민소매가 크롭처럼 보이도록 짧은 상의를 입고, 아랫배를 조이지 않는 고무줄의 하의를 입었다. D라인은 자연스럽게 드러났지만 오히려 사랑스러운 느낌을 뽐내고 있었다.
고우리의 손에 들린 건 초음파 사진이었다. 현재 임신 25주인 고우리는 뱃속 아이와 함께 태교 여행을 다니면서 SNS에 다양한 사진을 공개하고 있다.

네티즌들은 "너무 귀엽다", "조금만 더 힘내세요", "너무 밝아 보이는 산모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고우리는 지난 2022년 5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고우리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