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영과 승리 기쁨 나누는 이범호 감독
OSEN 이석우 기자
발행 2026.07.09 21: 13

9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롯데는 김진욱이, 방문팀 KIA는 양현종이 선발 출전했다.
KIA 타이거즈 이범호 감독이 롯데 자이언츠에 5-2로 승리한 후 김도영과 기쁨을 나누고 있다. 2026.07.09 / foto0307@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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