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방송인 김나영이 근황을 전했다.
9일 김나영은 자신의 SNS를 통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나영은 파리의 무더운 날씨 때문인지 작은 미니 선풍기 앞에 옹기종기 앉아 바람을 쐬고 있는 모습이다. 선풍기 앞으로 손을 가까이 댄 채 더위를 식히고 있는 김나영의 내추럴한 매력이 웃음을 자아낸다.

특히 더위에 살짝 지친 듯 발그레해진 김나영의 뺨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평소 패셔니스타로서의 트렌디한 모습은 잠시 내려놓고, 친근하면서도 풋풋한 소녀미를 발산하는 비주얼로 눈길을 끌었다.
앞서 김나영은 SNS를 통해 프랑스 여행 중임을 연이어 인증하며 일상을 공유한 바 있다.
한편, 김나영은 2025년 싱어송라이터 겸 화가인 마이큐와 결혼식을 올렸고 최근 혼인신고를 마쳤다. 전 남편과의 사이에서 낳은 두 아들을 함께 양육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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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김나영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