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현민,'노게임으로 날아갈 투런포에 대한 위로 받아'
OSEN 민경훈 기자
발행 2026.07.09 21: 53

9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KT 위즈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열렸다.
이 경기에서 계속된 폭우로 결국 우천 노게임이 선언됐다.
우천 노게임 분위기가 되자 이날 투런포를 때린 KT 안현민이 김현수의 위로를 받고 있다. 2026.07.09 /rumi@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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