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레인, 잡을 수 있었는데
OSEN 지형준 기자
발행 2026.07.09 22: 11

9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NC 다이노스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한화는 오웬 화이트, NC는 구창모가 선발로 나섰다.
7회말 무사에서 NC 블레인이 한화 페라자의 우전 안타 타구를 놓치며 아쉬워하고 있다. 2026.07.09 /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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