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심한 ‘제카’ 김건우
OSEN 고용준 기자
발행 2026.07.09 23: 00

한화생명은 9일 오후 대전시 유성구 대전컨벤션센터 제2전시장에서 열린 ‘2026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이하 MSI)’ 브라킷 스테이지 상위권 3라운드 빌리빌리 게이밍(BLG)과 경기에서 ‘슌’과 ‘온’의 정글 서포터의 플레이 메이킹 뿐만 아니라 탑과 원딜의 캐리력 싸움에서도 말리면서 1-3 완패를 당했다. 
경기 후 한화생명 미드 라이너 ‘제카’ 김건우가 어두운 얼굴로 장비를 정리하고 있다. / scrapp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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