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아, 어나더 클래스 "저작권료? 2년 동안 일 안해도 돼" ('조선의 청요리사') [순간포착]
OSEN 최지연 기자
발행 2026.07.10 05: 41

영상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가수 조현아가 저작권료를 언급했다. 
지난 8일 유튜브 채널 '조선의 청요리사'에는 '저작권 왕 조현아 유배 모든 걸 다 퍼 '줄게~!' 뭐든 꽂히면 영혼까지 탈탈 털어준다는 저작권료 퀸 | 조선의 청요리사 EP.08'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조선의 청요리사' 영상

이날 허경환은 조현아에게 "같은 연예계에 있으면서 가장 부러운 사람 중 1위가 자기 곡 많아서 저작권 받는 분"이라며 "액수는 굳이 묻진 않겠다. 저작권료 받았을 때 느낌이 어떠냐"고 물었다.
'조선의 청요리사' 영상
이에 조현아는 "코로나19 시절에 2년 동안 일을 못했다. 그 2년 동안 일을 안 해도 상관이 없었다"며 "당시 친구들이랑 놀다가 저작권료 입금 문자가 오면 '더 먹어. 오늘 마음껏 먹어' 하게 되었다"고 자랑했다.
이에 허경환은 "부럽다. 개그맨들은 그런 게 없다"고 아쉬워했다. 요리를 하며 듣고 있던 이문정 셰프는 "재방료가 나오지 않냐"고 물었다.
그러자 조현아는 "재방료 많이 나오는 거 다 안다. 방송하면서 처음 받았는데 깜짝 놀랐다. 오빠 완전 부자죠?"라고 반박했고, 허경환은 재방료를 받으면 기분이 좋은데 티를 안 내려고 한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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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조선의 청요리사'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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