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적인 아내 폭행 장면 공개…서장훈, 심각한 '폭행 흔적'에 핏대 세우며 '호통' ('이숙캠') [순간포착]
OSEN 박근희 기자
발행 2026.07.10 06: 38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이혼숙려캠프’ 방송인 서장훈이 아내를 향한 남편의 잔혹한 폭행 현장을 목격하고 분노를 참지 못했다.
9일 전파를 탄 JTBC ‘이혼숙려캠프’에서는 22기 마지막 부부인 ‘진실공방 부부’의 남은 가사조사와 상담 과정이 그려졌다.

남편의 충격적인 폭행 장면과 함께, 다리에 피가 고인 아내의 처참한 폭행 흔적이 고스란히 공개돼 스튜디오를 충격에 빠뜨렸다. 화면을 통해 고스란히 드러난 잔인한 만행에 서장훈은 "너무 화가 나면 그냥 누구 때려요?"라며 초반부터 끓어오르는 분노를 간신히 억누르는 모습을 보였다.
그러나 상황이 점차 심각해지자 서장훈은 결국 참았던 화를 폭발시켰다. 그는 분노로 핏대를 세우며 "그게 무슨 이유든 간에 이거 미친 거 아니에요? 제정신을 가지고 어떻게 저래?"라며 목소리를 높였다. 이어 "아이 엄마고 내 아내인데 그걸 그냥 이러고 때리냐고"라며 남편의 몰상식하고 폭력적인 행동을 강하게 질타했다.
서장훈의 매서운 호통은 여기서 멈추지 않았다. 그는 분노로 가득 찬 목소리로 "이게 세상에서 제일 찌질한 사람이라고"라며 강한 일침을 가한 뒤, "애 엄마를 저렇게 패는 게 말이 되냐고"라고 소리쳐 스튜디오를 숙연하게 만들었다.
한편, 이날 방송에 출연한 아내는 과거에도 수차례 이어졌던 남편의 상습적인 폭력에 대해 고백해 안타까움을 더했다. 아내는 앞선 많은 폭행을 언급하며 "내가 여기서 죽을 수도 있겠다고 생각했어요"라고 당시의 처절했던 심경을 전해 보는 이들의 눈시울을 붉히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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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이혼숙려캠프' 방송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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