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사에서 제공한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된 프리뷰 기사입니다.>
‘도라이버’ 멤버들이 교도소 패션왕으로 변신한다.
오는 11일 공개되는 ‘도라이버 시즌5- 더 게임 오브 데스’ 7회의 드레스 코드는 ‘교도소 패션왕’으로, 멤버들의 파격적인 교도소 패션과 함께 ‘수감 게임’이 시작된다.

분장 소화력 랭킹 1위인 홍진경 의 화려한 등장에 김숙은 “’태양의 서커스’에서 본 것 같은데”라며 웃음을 멈추지 못한다.
가로 줄무늬 죄수복에 목도리도마뱀을 떠올리게 하는 러플 장식과 빨간 리본으로 한번 보면 잊을 수 없는 강렬한 비주얼을 완성한 홍진경은 “내 죄는 풍기문란죄다. “거리를 걷는 날 본다고 자동차들이 사고가 나고”라고 밝혔다.
이에 홍진경의 죄목을 조근조근 수정해준 막내 우영은 ‘죄 많은 남자’에 등극한다. 그는 “내 멋지죄”, “니 신나죄”, “내 죽이죄”, “내 귀엽죄”, “나 잘났죄”까지 잔망스러운 포즈로 자신의 죄명을 셀프 인증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도라이버’는 시즌5 시작과 함께 오늘 대한민국 TOP10 시리즈’을 지키며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으며, ‘제5회 청룡시리즈어워즈’ 예능 부문에서 최우수 작품상에 노미네이트 됐다. /elnino8919@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