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kg 증량' 남궁민 "괴로워서 샤워하다가 울어"…운동 중단 선언 ('옥문아들')
OSEN 장우영 기자
발행 2026.07.10 09: 18

<방송사에서 제공한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된 프리뷰 기사입니다.>
배우 남궁민이 18kg 벌크업에 성공한 비하인드와 함께 운동을 중단한다.
10일 방송되는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에는 연기대상 3관왕에 빛나는 남궁민이 출연해 연예계에 입문하게 된 이유 등에 대해 이야기한다.

KBS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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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계공학을 전공하다 연기를 하기로 결심한 남궁민은 과거 방송 3사 공채 탤런트 시험에 지원했다가 모두 탈락했던 뼈아픈 과거 속에 연히 광고 엑스트라로 활동하다가 배우계에 입문했다.
‘검은 태양’ 촬영 당시 66kg였던 남궁민은 84kg까지, 약 18kg을 증량하기 위해 10개월 동안 매일 3시간씩 운동하며 하루에 최대 7끼를 먹었다고. 이 과정이 너무 괴로웠던 남궁민은 근육이 빠지는 악몽을 꾸는가 하면 샤워를 하다 눈물을 흘렸다고 밝혀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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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궁민은 “작품이 끝난 후 운동을 그만뒀다”라고 밝혀 돌연 운동 중단 선언 사연에 궁금증이 모인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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