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퇴' FT아일랜드 출신 송승현, 아빠 됐다…오늘(10일) 득남
OSEN 장우영 기자
발행 2026.07.10 14: 22

연예계를 은퇴한 FT아일랜드 출신 송승현이 아빠가 됐다.
송승현은 10일 자신의 소셜 계정에 “사랑하는 우리 햇님이가 무사히 태어났답니다. 방금 세상에 나와서 따끈따끈한 우리 이안이. 이안이가 엄마 아빠 곁에 와줘서 너무 행복하다”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제 막 태어난 송승현의 아들이 담겼다. 송승현은 2024년 비연예인 여성과 결혼한 뒤 미국 뉴욕에서 새로운 삶을 시작하고 있다. 최근에는 가족이 운영하는 식당에서 일을 배우며 요식업에 뛰어 들었다.

송승현 SNS

아빠가 된 송승현은 “아직 많이 부족한 아빠지만 엄마가 잘하니까 너무 걱정하지 말고 예쁘게 무럭무럭 자라자. 사랑한다 아들”이라며 “그 누구보다 고생한 우리 와이프. 고생했고 사랑한다”며 애정을 전했다.
송승현은 2009년 FT아일랜드 기타리스트로 데뷔했지만 2019년 팀을 탈퇴해 배우로 전향했다. 이후 2024년 연예계 은퇴를 선언했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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