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수, '55세' 나이 지운 힙한 펌 헤어… 감탄만 나오는 '바비인형' 비율
OSEN 박근희 기자
발행 2026.07.10 19: 17

배우 김혜수가 비현실적인 인형 비율을 과시했다.
10일 김혜수는 자신의 SNS를 통해 새 작품 촬영장으로 보이는 곳에서 찍은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하며 근황을 전했다. 사진 속 김혜수는 새로 변신한 듯한 펌 스타일의 긴 머리를 늘어뜨린 채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눈길을 사로잡은 것은 그녀의 독보적인 몸매다. 김혜수는 화려한 보라색 자켓에 슬림한 블랙 미니스커트를 매치해 시크하면서도 세련된 무드를 완성했다. 무엇보다 소멸할 듯이 작은 얼굴과 대비되는 남다른 각선미가 시선을 강탈하며, 보는 이들로 하여금 "CG가 아니냐"는 감탄을 나오게 만들었다.

사진을 본 이들은 “진짜 예쁘다” “어떤 스타일링도 다 찰떡” “작품 기대돼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혜수는 쿠팡플레이 시리즈 '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로 안방 복귀를 알렸다. 해당 작품은 오는 31일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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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김혜수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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