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주완이 찍어줬나?"...방민아, 걸스데이 시절 그대로인 '동안 미모'
OSEN 박근희 기자
발행 2026.07.10 19: 39

가수 겸 배우 방민아가 결혼 후에도 변함없는 요정 비주얼을 자랑했다.
10일 방민아는 자신의 SNS에 “하... 집 앞에 있었음 좋겠다 베녜 한 접시 더 먹어버렸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방민아는 따뜻한 느낌의 니트 모자를 쓰고 머리를 한쪽으로 앙증맞게 땋아 내린 채 디저트를 즐기고 있다. 음식을 앞에 두고 행복한 표정으로 폭풍 먹방을 선보이는 모습은 걸스데이 활동 시절 특유의 귀여운 매력을 고스란히 떠올리게 만든다.

특히 유부녀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상큼한 동안 미모와 여전한 귀여움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내추럴한 일상 속에서도 빛나는 투명한 피부와 사랑스러운 분위기가 감탄을 자아낸다.
사진을 본 팬들은 “여전히 귀엽다” “남편이 찍어줬나요?” “고등학생이라고해도 믿을 듯”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방민아는 2010년 걸스데이 멤버로 데뷔한 뒤 배우로 활동 영역을 넓혔다. 2020년 뮤지컬 '그날들'로 뮤지컬 무대에 데뷔했으며, 지난해 배우 온주완과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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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방민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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