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보검이 몸의 태와 얼굴선을 완벽하게 바꾼 독한 식단 관리 비법을 털어놨다.
10일 오후 유튜브 채널 ‘션과 함께’에는 ‘보검이가 몸이 더 커진 이유 (생활습관, 식단, 운동, 관리법)’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박보검은 평소 식단을 묻는 질문에 “요즘에는 하루에 4끼를 먹는 편이고요. 4끼 중에 무조건 1끼는 탄수화물을 먹으라고 권해주셨어서 현미밥을 먹었었고. 4끼에 모두 다 닭가슴살을 2개씩 먹었어요”라고 말해 하루에 총 8개의 닭가슴살을 섭취하는 압도적인 식사량을 공개했다.

철저한 식단 속에서도 박보검은 인간미 넘치는 반전 입담으로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그는 “그리고 닭가슴살도 종류가 정말 많더라고요. 처음에는 나트륨도 따져보고 닭가슴살 단백질 함량이 어느 정도 되는지 계산했는데 이제는 그냥 ‘이거 청양고추 마요 맛있겠다’”라고 고백해 폭소를 유발했다.

이어 “그냥 이것저것 다 먹으니까 거기서 오는 재미도 있더라고요. 근데 진짜 그렇게만 먹으니까 달라지는 거예요”라며 식단 조절이 가져온 확실한 변화에 대해 감탄했다.
특히 박보검은 식단의 중요성을 거듭 강조하며 “그것만 먹고 정말 클린하게만 먹으니까 몸의 태가 달라지고 얼굴선이 달라지고”라고 솔직하게 밝혀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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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유튜브 ‘션과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