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바비인형인 줄"…'47세' 한채영, 핑크로 무장한 믿기 힘든 '실물 자태'
OSEN 박근희 기자
발행 2026.07.10 21: 17

배우 한채영이 비현실적인 '원조 바비인형' 비주얼을 자랑해 화제다.
10일 한채영은 자신의 SNS를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하며 근황을 전했다.
이날 한채영은 깔끔한 흰색 원피스에 화사한 핑크색 트위드 재킷을 매치해 세련된 매력을 발산했다. 여기에 구두와 핸드백까지 모두 핑크색으로 통일하는 일명 올핑크 패션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독보적인 패션 감각을 뽐냈다.

특히 여유롭게 커피를 마시고 있는 그의 모습은 마치 인형이 살아 움직이는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킬 만큼 비현실적이다. 조막만한 얼굴과 뚜렷한 이목구비, 그리고 나이가 믿기지 않는 슬림한 몸매는 '원조 바비인형'이라는 수식어를 다시 한번 증명해 냈다.
사진을 본 이들은 "진짜 바비인형이다", "핑크색이 세상에서 가장 잘 어울리는 사람", "나이를 어디로 먹는 건지 모르겠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한채영은 최근 예능 심사위원 활동과 영화 ‘악의 도시’ 출연을 통해 스크린과 예능을 넘나드는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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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한채영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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