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연과 그만 만나기로”...김요한, 부모님 앞에서 충격 ‘결별 고백’ ('신랑수업2')
OSEN 박근희 기자
발행 2026.07.10 22: 51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신랑수업2’ 배구선수 출신 김요한이 부모님 앞에서 연인이었던 주연 씨와의 이별 소식을 털어놓았다.
10일 전파를 탄 채널A '신랑수업2'에서는 김요한이 새로 이사한 집을 최초 공개했다.

방송에서는 김요한의 부모님이 처음으로 그의 집으로 놀러 온 모습이 그려졌다. 세 사람은 식탁에 함께 앉아 다정하게 식사를 하며 이야기를 나누었다.
훈훈한 분위기 속에서 아들의 연애를 궁금해하는 부모님에게 김요한은 조심스럽게 말문을 열었다. 김요한은 “근데 이번에 제가 말씀을 못 드렸는데 주연 씨랑 크게 싸운 건 아니지만 서로의 가치관이나 이런 것들이 안 맞더라”라고 결별의 이유를 설명했다.
이어 김요한은 “그래서 이번에 주연 씨랑은 그만 만나는 걸로 정리가 됐거든요”라고 덧붙이며 주연 씨와 이별했음을 담담히 고백했다.
이후 스튜디오에 출연한 김요한은 당시의 심경을 더 구체적으로 밝혔다. 그는 “제가 그때 그 강화도를 다녀왔잖아요. 그리고 따로 만나서 많은 대화를 했다. 좁혀지지 않는 게 존재하는 것 같아서”라며 서로 많은 대화를 나눈 끝에 아쉽게 헤어짐을 선택하게 되었다고 털어놓아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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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신랑수업2' 방송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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