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기회 놓치면 결혼 힘들어"… 김성수♥박소윤, '도화운' 폭발에 신혼여행 언급까지 ('신랑수업2') [핫피플]
OSEN 박근희 기자
발행 2026.07.11 07: 26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신랑수업2’ 김성수와 박소윤의 놀라운 사주 궁합과 결혼운이 공개됐다.
10일 전파를 탄 채널A '신랑수업2'에서는 '성소 커플' 김성수와 박소윤이 유명 명리학자와 타로술사를 찾아 결혼운과 자식운 등을 알아보는 모습이 공개됐다.

명리학자는 두 사람의 사주를 분석하며 “두 분은 굉장히 다른 모습이 있어요”라며 서로 다른 성향을 먼저 언급했다. 하지만 이내 반전의 분석을 내놓았다. 명리학자는 “그런데 신기하게 두 분의 지금 흐름이 결혼운이 동시에 들어와 있다”라고 말해 스튜디오를 깜짝 놀라게 했다.
특히 올해 두 사람에게 들어온 특별한 운에 대해서도 설명이 이어졌다. 명리학자는 “두 분 다 올해 연살 도화운이 들어와 있는데 연살 도화운이 들어오면 시선을 잘 받아요. 그래서 이런 해에도 결혼 많이 해요”라고 설명했다. 이어 “그리고 내년의 해가 두 분 다 내년에 먼 곳을 출입하다. 해외여행. 신혼여행을 갈 수도 있다. 아마 이번 기회가 아니면 두 분 다 결혼하기가 쉽지 않지 않을까. 이번 기회를 잘 잡으시고요”라고 덧붙이며 지금이 결혼의 최적기임을 강조했다.
김성수는 “자식 사주도 볼 수 있어요? 인생에서 있다 없다?”라고 질문을 던진 뒤, 스튜디오에서 “저는 사실 결혼의 이유가 아이. 그런 게 있기 때문에 갔는데 궁금하더라고요”라며 솔직한 심경을 밝혔다.
이에 대해 명리학자는 “성수 님 팔자는 아이 인연이 약해요”라며 아쉬운 진단을 내렸으나, 이내 박소윤의 사주에서 희망을 찾았다. 명리학자는 “그런데 소윤 님은 2022년 이후부터 식상운이 들어와요. 여자 팔자에서 자식을 의미해요”라고 설명했다.
이어 “소윤 님이 2028년에 병원 갈 일이 많은 거예요. 만약에 내년에 결혼을 하시면 아이 출산을 위해 병원을 가실 수도 있는 거죠. 전체적으로 다 이렇게 본다면 두 분은 사주적으로 봤을 때는 상당히 잘 맞는 궁합이다”라고 덧붙여 두 사람의 미래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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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신랑수업2' 방송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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