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센느, 화장실 3개 ‘NEW 숙소’ 최초 공개..눈물겨운 성장기 ('전참시')
OSEN 최이정 기자
발행 2026.07.11 08: 54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거제 야호’ 열풍의 주인공 그룹 리센느가 거제시 홍보대사로 금의환향하는 현장과 한층 업그레이드된 새 숙소를 공개한다.
오늘(11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406회에서는 리센느가 거제시의 초청을 받아 뜨거운 환영 속에 고향을 찾는 모습이 그려진다.
앞서 리센느는 콘텐츠 촬영차 멤버 원이의 고향인 거제를 방문했을 당시, 일본인 멤버 미나미가 갸루 분장을 한 채 외친 ‘거제 야호-!’ 영상이 소셜미디어를 강타하며 ‘대세돌’ 반열에 올랐다. 이 인연으로 거제시 홍보대사까지 위촉된 리센느는 이번 방문에서 거제 부시장의 특급 환영과 레드카펫, 현수막 속에서 ‘거제 대스타’다운 존재감을 뽐냈다. 또한 팬들과 깜짝 미니 팬미팅을 열며 축제 분위기를 만끽했다. 특히 거제 출신인 원이는 고향에서 예상치 못한 소중한 인연들과 재회하며 끝내 눈물을 쏟아냈다고 해 궁금증을 자극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하는 소속사 이사가 등장해 리센느와 함께 걸어온 눈물겨운 성장기를 들려준다.
단돈 1천만 원으로 회사를 설립해 직접 발로 뛰며 팀을 키워온 비하인드 스토리부터, 물이 새고 에어컨도 나오지 않던 지하 연습실에서의 기억을 털어놓는다. 특히 무대에 대한 간절함으로 초등학교 운동회 흙바닥 행사까지 전전했던 무명 시절을 추억하며, 소속사와 멤버들이 함께 써 내려온 기적 같은 스토리가 안방극장에 뭉클한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무엇보다 이날 방송의 하이라이트는 '역주행' 신화를 쓰고 대세로 우뚝 선 리센느의 새 보금자리 입성기다.
과거 하나의 화장실을 다섯 멤버가 치열하게 함께 사용하던 열악한 숙소를 떠나, 방마다 에어컨이 완비되고 화장실이 무려 3개나 딸린 넓고 쾌적한 NEW 숙소가 최초로 베일을 벗는다. 특히 이번 새 숙소는 소속사 이사가 사비를 들여 직접 인테리어를 꾸몄다고 알려져 과연 어떤 모습일지 기대감이 증폭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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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전지적 참견 시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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