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지현, 차기작 촬영중 무슨일? 홍콩서 '구릿빛 태닝 피부' 근황 포착[핫피플]
OSEN 김나연 기자
발행 2026.07.11 14: 47

배우 전지현이 건강미 넘치는 구릿빛 근황으로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전지현은 최근 홍콩 센트럴 지역에서 열린 한 명품 브랜드의 플래그십 매장 오픈 행사에 초청돼 참석했다.
이날 전지현은 네이비 컬러의 우아한 튜브톱 드레스와 고가의 다이아 명품 주얼리를 착용한 채 세인트 조지 빌딩에서 열린 리본 커팅식에 함께했다.

현지 취재진 앞에 선 전지현은 수줍은 미소로 손을 흔들거나 하트 포즈를 취하는 등 다양한 팬서비스를 뽐내며 환호를 받았다.
특히 현장 사진과 영상에 담긴 전지현의 상체는 구릿빛 피부를 뽐내고 있어 이목을 모았다. 태닝으로 탄 피부가 오프숄더 의상 탓에 고스란히 드러난 것.
또 다른 장면에서는 붉게 달아오른듯한 피부도 포착돼 눈길을 끈다. 이와 더불어 윤기로 반짝이는 그의 어깨는 한층 건강한 매력을 더했다. 이를 본 글로벌 팬들은 "구릿빛 피부에 빛이 난다", "정말 건강하고 매력적으로 보인다"며 찬사를 보내고 있다.
한편 전지현은 차기작으로 내년 상반기 방송 예정인 JTBC 새 드라마 '인간X구미호' 출연을 확정짓고 촬영에 돌입했다. 지난 10일에는 '제25회 뉴욕아시안영화제'에 참석하는 등 글로벌 스타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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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TatlerSty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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