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카’ 김건우, ‘내 목소리 잘 들리지?’
OSEN 고용준 기자
발행 2026.07.11 17: 28

11일 오후 대전시 유성구 대전컨벤션센터 제2전시장에서 열린 ‘2026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이하 MSI)’ 브라킷 스테이지 패자조 결승 한화생명과 라이온의 경기가 열린다. 
경기 전 한화생명 미드 ‘제카’ 김건우가 마이크를 점검하고 있다. / scrapp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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