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진경, 김인석과 무슨 일? 대성톡곡..“좋은 일만 있을 것” (공부왕찐천재)
OSEN 박하영 기자
발행 2026.07.11 19: 32

홍진경이 김인석과 대성통곡을 했다. 
11일 유튜브 채널 ‘공부왕찐천재 홍진경’에는 ‘홍진경 패밀리 MT에서 대성통곡 한 이유는?’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홍진경은 윤성호, 김인석, 남창희, 그리와 함께 MT를 떠났다. 홍진경은 "우리가 왜 모였냐면 AI시대다. 어차피 일자리 뺏기고 시간이 남아도는 사람들은 생길 수밖에 없다. 그런 사람들이 그때마다 세상을 원망하면서 살 게 아니라 그 시간을 잘 즐기면서 잘 노는 법을 배우자는 취지에서 놀이하는 시간을 만들었다"고 모인 이유를 밝혔다.

MC로 조승희가 등장한 가운데 이들은 다함께 게임을 즐겼다. 모든 게임이 끝나고 회식을 진행했고, 이때 김인석은 시작하자마자 울컥하는 모습을 보여 이목을 끌었다.
김인석은 원래도 술만 마시면 운다는 것. 그는 자신 앞에 놓인 카메라를 향해 “나 저 카메라가 되게 내가 울 줄 알고 각도 자체가 의도가 너무 분명해서 너무 부담스럽다”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술자리가 무르익었었고, 김인석은 또 다시 눈물을 보였다. 김인석은 “울고 나면 자도 되냐”라고 물었고, 홍진경은 “네 할일 하고 자라”라고 폭소했다.
웃음도 잠시, 홍진경은 김인석과 대화를 나누던 중 대성통곡을 했다. 두 사람의 대화는 자세히 나오지 않았지만, 홍진경은 “이건 진짜 말도 안된다”라면서도 “네가 더 단단해지고 이제 정말 좋은 일만 있을 거다”라고 위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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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공부왕찐천재 홍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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