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겨스케이팅 선수 출신 김연아가 인간미 넘치는 근황을 전했다.
김연아는 11일 개인 채널에 별다른 문구 없이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김연아는 귀여운 옷을 입은 강아지를 발로 쓰다듬고 있는 모습이다. 발로 만지는 김연아의 행동에 강아지는 당황스러운 둣한 눈빛을 보내고 있기도.

이에 김연아는 “발 씻었어”라며 다급히 해명을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강아지를 발로 쓰다듬는 김연아의 인간미 넘치는 반전 일상에 팔로워들은 “강아지 발로 만지는 거ㅋㅋㅋ”, “발로 만지는 거 너무 웃긴다”, “무해하고 귀엽다”, “언니도 강아지를 발로 만지는구나.. 너무 귀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연아는 지난 2022년 포레스텔라 멤버 고우림과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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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김연아 개인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