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인서, 잠실 마지막 미스터 올스타 축하해
OSEN 이대선 기자
발행 2026.07.11 22: 52

나눔 올스타가 잠실구장 마지막 올스타전에서 승리했다. 나눔 올스타는 2022년 이후 5연승을 거뒀다. 
나눔 올스타는 11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KBO 올스타전’에서 드림 올스타에 10-1로 승리했다. 
22안타를 몰아친 나눔 올스타는 역대 팀 최다 안타 신기록을 세웠다. 종전 기록은 2017년 드림 올스타의 19안타였다. 허인서가 5타수 4안타 1타점, 문현빈이 5타수 4안타 1타점, 이도윤이 4타수 3안타 3타점으로 활약했다. 

미스터 올스타를 차지한 나눔올스타 허인서가 동료들에게 축하를 받고 있다. 2026.07.11 2026.07.11 / sunday@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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