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센느, ‘BTS 정국 샤라웃’ 이어 광고 문의만 100개 이상 “부재중 쏟아져”(전참시)
OSEN 임혜영 기자
발행 2026.07.12 00: 17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리센느가 쏟아지는 광고 문의로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11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는 리센느, 최강희가 출연했다.

유병재는 리센트 멤버들에게 “정국 씨가 미나미 샤라웃을 외쳤다”라고 말했고 미나미는 “아미 11년차다. 오늘 아침에 봤는데 놀랐다. 엄마가 (보라고) 빨리 일어나라고 했다”라고 말했다.
미나미는 “엄마가 갸루 세대다. 메이크업, 패션까지. 약간의 갸루 스위치가 있다”라며 비음을 섞은 갸루 말투를 선보였다.
리센느를 맡고 있는 이사는 너무 행복하다며 “원래는 출연하고 싶은 채널에 몇백 통씩 연락을 했다. 요즘은 먼저 연락 주시는 분들이 많아졌다. 휴대전화 한두 시간만 안 봐도 부재중 전화만 97통이다. 광고 문의는 100개가 넘어 간다”라며 엄청난 인기를 증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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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BC ‘전지적 참견 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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